가챠 스토리 번역(피쳐 스토리) 10

피쳐 스카우트 [레오 2편]/ 츠키나가 레오 -양손 가득 갈채를 2화

[양손 가득 갈채를/ 제2화] 레오 안즈, 뭐하고 있는거야? ....꽃다발을 안고 있는 내 사진을 찍고 싶다고? 알겠어, 팜플렛용인거 맞지? 아까 차 안에서 말했었잖아 원하는만큼 찍어도 돼~. 어떤 포즈로 해줄까? 이렇게? 아니면 이렇게? ....우와악! 발이 엉켜서 넘어졌는데, 소파의 도움이 있었다! 와하하하하☆ 레오 ....아아. 오늘 콘서트, 즐거웠지 ....... ....안즈. 나, 역시 좋아해 웃는 모습이 좋아. 작곡이 좋아 연주를 마친 순간의 고요함과, 직후에 울리는 함성이라던가 박수가 좋아 내 음악을 순수하게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정말로 좋아....♪ 아라시 -어라? 두 사람, 벌써 도착했었니? 혹시 기다리게 한 걸까? 레오 나루랑 스오~, 릿츠랑 세나까지 왔네! ‘Knights’가 다 모였..

피쳐 스카우트 [레오 2편]/ 츠키나가 레오 -양손 가득 갈채를 1화

[양손 가득 갈채를/ 제1화] 겨울 나즈나 오늘은 고마웠어, 안즈. 네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일이 끝났어 스태프분들도 도움이 됐다고 하셨고, 도움을 받길 잘했어 ....“언제든지 부탁해주세요” 라고? 그러고싶지만, 너는 바쁘니까 말이야~? 미츠루 니~쨩! 안즈~누나! 이쪽이쪽! 빨리 오라구! 나즈나 어~이, 미츠루칭. 너무 떨어지지 말라고, 미아가 되버린다? 미츠루 알고있다구! 나는 어른이니까, 미아가 되지는 않는다구! ....응? 저쪽에서 음악이 들려! 신나는 일이 생길 것 같아! 나즈나 아 정말. 말하면서, 뛰지말라니까. 쫓아가자, 안즈 미츠루칭은.... 어디 큰일났다.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뿅뿅 뛰고있어 누군가가 피아노를 치고 있는 것 같아. ....봐봐, 안즈 레오·마다라 ♪~♪~♪ 나즈나 레오..

피쳐스토리[타츠미2편]/ 츠키나가 레오 -리듬•투어리즘-

츠키나가 레오 피쳐 3성 스토리 (피쳐스토리-카제하야 타츠미2편) [리듬 · 투어리즘] 겨울 이즈미 겨우 찾을 수 있었네.... 캐리어가 도통 안보여서, 잃어버린 줄 알아서 당황했었잖아 시간도 낭비해버렸고, 최악 레오 와하하! 나를 본받아서, 기내에 반입 가능한 수화물만 부치지 그랬어~? 이즈미 무리~. 파리 관광이지? 이것저것 살 수도 있잖아 그것보다는, 레오군은 짐이 너무 적네. 그걸로 충분한거야? 레오 뭔가를 잊었다고 해도, 스마트폰과 여권이 있다면 괜찮아! 곤란할 때는 세나나 슈가 도와줄거니까....☆ 앗, 맞다. 도착했으니까 슈한테 연락해야지 삐뽀빠뽀삐뽀삐....☆ 여보세요, 슈? 나야나 레오라고! .....응, 방금 공항에 도착했어! 슈는? 음. 학교에 볼일이 있어서 합류가 늦어질 것 같으니까..

피쳐 스카우트 [미카 2편]/ 츠키나가 레오 -츠키나가류 음악지도-

츠키나가 레오 피쳐 4성 스토리 (피쳐스토리-카게히라 미카 2편) [츠키나가류 음악지도☆] 가을 레오 와하하,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맑은 하늘, 이거야말로 가을 날씨지...☆ 이렇게 날씨가 좋다니, 역시 밖에 나가길 잘한 것 같아! 이 공중정원에서, 나는 가을 공기를 느끼며 역사에 남을 명곡을 쓴다....! ....라니, 의기양양한 것은 좋지만. 여기는 비교적 넓으니까~. 사실 자리잡기 꽤 어려워 너무 눈부시면 악보를 보기 어렵고, 그렇다고해서 그늘은 좀 쌀쌀할 것 같고? 크윽, 여기서 고민이 생기다니!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 아~....아~.....♪ 레오 ? 뭐야? (들어본 적이 있는 노랫소리.... 일텐데, 누구 목소리였더라. 절묘하게 기억이 안 나서 안절부절해지네) (그래도 노랫..

피쳐 스카우트 [소라2 편]/ 신카이 카나타 -나와 산책

피쳐 스카우트 [소라 편]/ 3성 신카이 카나타 -나와 산책- 카나타 농어, 참치, 장어~♪보리멸치, 은어, 청새치~♪ 이즈미 그 노래, 뭐야? 귀에 남는데 그건 그렇고, 역시 납득할 수 없는데? 어째서 이게, ‘오션즈’ 활동인 거야? 시노부 그건 사원식당에서, ‘여름 생선페어’가 시작했기 때문이라오! 이즈미 알고있어, 하지만 서클의 취지는 바다생물과의 접촉이지? 전혀 하는 활동이 다르잖아 카오루 뭐, 가끔은 이런 것도 괜찮지 않을까? 제철 생선을 알고, 먹어보면 지식을 쌓을 수 있잖아 랄까~, 딱딱하게 이유를 말해봤는데, 요점은 혼자 먹는 것보다는 다같이 먹는게 맛있으니까 말이지. 감상이라던가 같이 공유할 수 있고 이즈미 그걸, 카오군이 말하는거야? 뭔가 남자는 게로게로~라는 느낌이었는데 카오루 아픈 ..

피쳐 스카우트 [이즈미 2편]/ 세나 이즈미 -스토익과 에고이스틱 2화

[스토익과 에고이스틱/ 제2화] 가을 아라시 저기, 무슨 소동-어라? 안즈쨩 아니야! 왜 그런거니, 그렇게 당황해서는 게다가 이쪽 스튜디오, 상당히 웅성거리지 않았니? ....흐음흐음. 엇, 저건 이즈미쨩? 아아, 정말이네. 저쪽에 있는데.... 엇? 다른 사람의 촬영장에 개입해버린거야? 이즈미 너는 움직임이 부족하네 응? 사진이 그런 거 아니냐고? ....그거 진심으로 말하는 거야? 사진은 정지화면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모델로서는 삼류잖아. 사진은 움직임을 잘라낼 수도 있는데? 아라시 어떤 상황인지는 알 것 같네. 음 정말. 이즈미쨩.... 하지만... 지적은 그럴 듯 해 이즈미 자. 이렇게- 아라시 후후, 안즈쨩. 아까까지만 해도 창백하고 조마조마한 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바로 대단해! 라는 얼굴이 ..

피쳐 스카우트 [이즈미 2편]/ 세나 이즈미 -스토익과 에고이스틱 1화

피쳐 스카우트 [세나이즈미] 편 2 / 스토익과 에고이스틱 [스토익과 에고이스틱/ 제 1화] 가을 이즈미 아아. 수고했어, 안즈 응? 뭐야? 그 얼굴 어? 역시나 였다고? 잠깐~.... 일일이 그런 말 하지 않아도 되니까. 라고할까, 그런 건 당연한거잖아. 촬영은 내가 가장 잘하는 일이니까 말이지 애초에, 웬만한 아이돌과는 경험의 수가 다르고 말이야? 뭐. 안즈니까 비아냥거리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칭찬한 거겠지만. 그건 그래도 업신여기는 것 같아서 생각이 복잡해지는데 말이지 네에네에. 그럴 생각이 아니었겠죠~. 알고 있다니까 응? 미네랄 워터 페트병? 오래 걸렸으니까 목이 말랐을거라고? 헤에~. 이럴 때 물을 건네줄 수 있게 됐구나 처음에는 스포츠드링크를 건네줘서, 나한테 혼났었던 안즈가 말이지. 조금..

세나 이즈미 피쳐 스토리/그리운 모교

피쳐 스카우트 [사쿠마 리츠] 편/ 그리운 모교 번역 [그리운 모교] 가을 치아키 좋아, 우리의 방에 도착했다! 오늘은 있는 힘을 다해서 노래하자고! 노래하고 춤추며, 평소에 쌓였던 피로를 푸는거다...☆ 카오루 춤추면, 오히려 피곤해지지 않아? 스트레소 해소는 되겠지만 말이지~ 이즈미 그것보다, 왜 노래방인거야? 일하면서도 잔뜩 노래하는데? 카오루 그거랑은 다를지도. 일하면서는, 기본적으로는 자기 ‘유닛’ 곡 밖에 못 부르니까 말이야 치아키 그렇다 세나! 우리를 제약하는 건 아무것도 없다, 어떤 노래를 부르든 자유라는거지!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역대 히어로 전대의 주제가 메들리를 부르도록하지! 토독토독... 입력☆ 카오루 오오, 익숙해보이네. 여기 자주 오는거야? 치아키 음, 노래방을 좋아하니까 말이다..

세나 이즈미 피쳐 스토리/우리 애 넘버원

피쳐 스카우트 [마요이 편] 3성 세나 이즈미/ 우리 애 넘버원 번역 [우리 애 넘버원] 여름 시노부 오오, 멸치 떼가 바다에서 회오리처럼 움직이고 있소! 언제 봐도 압도당하는 것 같소이다~ 소마 음. 그 옆에서 한가로이 노니는 바다거북들도, 참 우아하구려 이즈미 .....저 녀석들, 신나서 떠들고 있네. 물고기 떼도 거북이도, 수족관에서는 드문 건 아닌데? 카오루 신기한 걸 보는 것만이, 아쿠아리움의 재미는 아니잖아? 그리고 말이지- 시노부 세나공~! 세나공은 어떤 생선을 좋아하시는가? 이즈미 새우 소마 전부터 말씀드렸다만, 새우는 생선이 아닌 것이오 이즈미 그런 건 알고 있어. 그치만 전에도 얘기했듯이, 난 바다 생물 중에서는 새우가 제일 좋아 그렇지만, 수족관만 해도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까. 새우 ..

스오우 츠카사 피쳐 스토리/ 바람처럼 고양이처럼

츠카사 (설마, 리틀존이 양부모한테서 실종될 줄이야...) (레오씨를 경유한 연락이라고는 하지만 거짓말이나 농담은 아닐겁니다. 원래는 도둑고양이니까,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걱정입니다. 동아리 활동을 빨리 끝내고, 저도 수색에 참가해야할까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어디로 갔는지는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리틀존씨가 좋아하는 장소를 알면 좋겠지만....) (응? 뭔가가 오고있습니다만) 유즈루 큰일났네요. 그냥 내버려두려고해도 계속해서 따라오네요 츠카사 후시미선배, 그 고양이는....! 유즈루 송구스럽습니다, 츠카사님. 치외법권이라고는 하지만 궁도장에 동물을 데리고 들어와버리다니 어째서인지 제 발밑에서 떨어지려고 하지 않네요. 고양이가 좋아하는걸 가지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요 ...어라? 바닥에 드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