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쇼인 에이치 14

피쳐 스카우트 [레오 2편]/ 츠키나가 레오 -양손 가득 갈채를 1화

[양손 가득 갈채를/ 제1화] 겨울 나즈나 오늘은 고마웠어, 안즈. 네 덕분에 생각보다 빨리 일이 끝났어 스태프분들도 도움이 됐다고 하셨고, 도움을 받길 잘했어 ....“언제든지 부탁해주세요” 라고? 그러고싶지만, 너는 바쁘니까 말이야~? 미츠루 니~쨩! 안즈~누나! 이쪽이쪽! 빨리 오라구! 나즈나 어~이, 미츠루칭. 너무 떨어지지 말라고, 미아가 되버린다? 미츠루 알고있다구! 나는 어른이니까, 미아가 되지는 않는다구! ....응? 저쪽에서 음악이 들려! 신나는 일이 생길 것 같아! 나즈나 아 정말. 말하면서, 뛰지말라니까. 쫓아가자, 안즈 미츠루칭은.... 어디 큰일났다. 사람들이 모인 곳에서, 뿅뿅 뛰고있어 누군가가 피아노를 치고 있는 것 같아. ....봐봐, 안즈 레오·마다라 ♪~♪~♪ 나즈나 레오..

[써니사이드/ 제 5화]

[써니사이드/ 제 5화] 에이치 잘 왔네, 안즈쨩. 오늘은 단 둘이니까, 좋아하는 자리로 가자 ...응? 여기서 미팅하다니 신기하네요, 라고? 왜 여기를 선택했는지 궁금하니? 사실은 말이지....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었기 때문이야♪ 후후, 이유가 어린애 같아서 놀랐으려나? 그치만 이렇게 더우면 먹고싶지? 동의해줘서 기뻐. 안즈쨩의 도착에 맞춰서 준비해놓도록 했으니까- 아아, 마침 점원이 가져다 주시네 그러면, 먹으면서 이야기를 해볼까 “써니사이드 페스티벌”의 건, 맡아줘서 고마워. 네가 담당을 해 주니까 마음이 든든하네 ES가 맡은 안건이니까 신뢰할 수 있는 프로듀서에게 맡기고 싶었어. 안즈 말고는 적임자가 없었지 가뜩이나 바쁜 너를 몰아넣는 것 같아서, 마음이 괴롭기도 하지만 말이지 ....바쁜쪽이 좋으..

[써니사이드 / 제 3화]

[써니사이드 / 제 3화] 이즈미 흠.... 그래서 먼저 귀국한거구나 경위는 알겠는데, 왜 내가 어울려줘야 하는거야? 츠카사 레오씨와 오랜 친분이 있으시니까요. 세나선배도, 레오씨가 나쁜 상태이면 싫으시잖아요? 이즈미 완전~ 짜증나. 그렇게 말하면 거절할 수 없잖아 놀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리조트 아르바이트일까....? 츠카사 무엇인가요 그건 이즈미 관광지 숙박시설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를 말하는거야. “광고하면서 단기간에 벌 수 있다” 같은 문구로 모집하고 있었어 츠카사 그렇군요.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즈미 아니아니, 그만둬 줘. 주로 시키는 건 육체노동으로, 성수기면 완전~ 바쁘다고 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덤벼들었다가는 따끔한 맛을 볼 거라고? 츠카사 앗, 네. 그렇다면 왜 알려주신 건가요 이..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8화]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8화] 레이 큭큭크. 크리스마스 장식에, 새빨간 빛이 빛나는구먼...♪ 카오루 내용물은 토마토주스지만 말이지~. 이렇게 지내는 게 오랜만인 것 같아 이렇게 상관없는 얘기를 하면서 서로 웃기도 하고, 인기있는 게임에 열중하기도 하고, 너무 바빠서 잊어버렸던 느낌 종업식은 아직 멀었고, 마음을 놓고 있을 수는 없겠지만. 지금만큼은 날개를 펴고 쉬어도 되겠지 레이 음. 아주 짧은 순간이더라도, 이 공기에 젖어 있을거라네. 자 건배♪ 카오루 또 건배하는거야? 오늘은 레이군 기분이 좋은가보네~ ....건배, 메리 크리스마스♪ 케이토 그러면 다음- 『35번』 ! 나기사 ... 『35번』, 여기 히요리 나도라네! 나기사군 이쪽 봐봐, 이걸로 두 개 째! 우리들은 빙고의 사랑을 받고 ..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1화]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1화] 토리 실례합니다~! 어랏, 아무도 없어? 우리들이 제일 먼저 온 것 같네 유즈루 그런 것 같습니다. 『홀핸즈』로도 연락은 안 왔고요 토리 연말이니까, 바쁜걸까. 히비키 선배는 둘째치고, 에이치님이 쓰러지지나 않을까 걱정이야 유즈루 그런 얼굴을 하지 말아주세요. 분명 무슨 일이 있어서 늦는 것 뿐일겁니다 오늘은 『fine』에서 정한 『fine』만의 기념일입니다. 그러니 분명 여기 오실겁니다 토리 응.... 그렇지. 바쁠수록 휴식을 취해야지. 그걸 위한 『에이치데이』니까 에이치님이 편안해질 수 있게, 웃는 얼굴로 있어야지 유즈루 후후. 역시 도련님이에요, 훌륭하십니다♪ 두 분을 기다리시는 동안, 홍차와 과자를 준비해드리겠습니다 토리 앗, 과자 쪽은 내가 준비할게 유즈..

[Take me on/ 제 13화]

[Take me on/ 제 13화] 아라시 어때? 안즈쨩, 납득이 가는 촬영이 가능할 것 같니? 그래. 그렇다면 내 고심도 보답을 받는 거네 마오 지옥같은 레슨이기도 했지만~ 아라시 강사는 스파르타였고 아라시 그치만 덕분에 최고의 프로포즈가 되었다고 생각해♪ 게다가 그걸로 불평하다니 아직 멀었어.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더 세게 하고 싶었을 정도니까 미도리 에에~.... 그걸로 충분한데요.... 안즈씨, 이번에는 제가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마오 나도 같이 난리를 피우고 민폐끼쳐서, 미안해 미도리 그래요. 안즈씨가 신경쓰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네? 하직 하고 싶은 일이 많이 있으니까, 당분간 그럴 예정은 없다고요? 마오 아하하. 안즈답네. 그럼 마음껏, 우리 아이돌을 관리해주려나 미도리 네? 아아, ..

[Take me on/ 제 12화]

[Take me on/ 제 12화] 마오 결국, 텐쇼인 선배에게 당해버리고 말았네요 에이치 하지만 틀림없는 진실이야. 자아, 다음번에는 현재의 연애얘기에 대해서도 해볼까♪ 수학여행처럼 말이야 후후. 즐거워라♪ 저기저기. 케이토는 좋아하는 사람 있어? 케이토 흥. 네놈의 그 수작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네가 말할 수 있는 게 없는 이상, 이 이야기는 불공평하니까 에이치 쳇. 재미없네. 나한테서 보통의 학교 생활이라는 귀중한 유사체험의 기회를 빼앗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레오 유사체험이라니 바보냐고. 텐시는 재밌어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에이치 마오, 타카미네군 들었어? 나에 대한 신랄한 말과 태도. 내 동창생들은 너무하지? 안타깝게 생각한다면, 너희들이 날 즐겁게 해준다면 좋겠는데? 미도리 호기심이란 게 대단한데..

[Take me on/ 제 11화]

[Take me on/ 제 11화] 레오 하아~. 여전히 나루는 엄격해~. 나루 뒤에서 엄마의 환각이 보였어! 미도리 정.... 정좌로 인해서 다리가 저려.....일어설 수 없어..... 마오 우왓. 타카미네, 괜찮아~? 손, 빌려줄게. 자 미도리 아. 감사합니다... 읏차-우우, 저릿저릿해... 나루카미 선배도 안즈씨도 나갔네. 우리들을 내버려두고 갔어..... 케이토 나루카미는 『하루 줄 테니까 자신의 마음과 마주해』 라고 말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에이치 그럼. 전원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 자신을 다지기 위해서. 통례적으로 다같이 연애얘기나 할까? 마오 콜록!? 콜록.... 콜록, 콜록! 미도리 왓!? 이사라 선배가 마시던 물을 뱉었다!? 괜, 괜찮으신가요....? 마오 콜록... 연, 연애!..

[Take me on/ 제 10화]

[Take me on/ 제 10화] 레오 안즈가 부른 특별강사가 나루였던 건가~! 와하하하☆ 예상 밖! 아라시 후후, 놀랐지? 레오군. 안즈쨩이 부탁해서 특별강사를 하게 됐어 마오 아라시가 특별강사....? 아라시 응 정말. 그 반응은 내가 역부족이라고 말하고 싶은걸까? 모두들 모여서 그런 표정을 짓지 말라고 실례니까 케이토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근데, 어째서 나루카미 인거지? 아라시 뭐, 모르진 않는데. 나도 안즈쨩에게 부탁받았을 때, 왜 나냐고 물어봤어 그치만 안즈쨩의 이야기를 듣고 납득이 됐지 봐. 결혼이라는 건 여성 위주라는 이미지가 있잖아? 잡지 같은 데서도 여성 관점의 특집이 많고 하지만, 그건 이상한 이야기야. 왜냐면 결혼은 두 사람이서 하는거니까 말이지? 그렇다면 남성측의 관점도 ..

[Take me on/ 제 9화]

[Take me on/ 제 9화] 케이토 (정말이지... 설마 『셔플 유닛』로 정해질 줄이야) (뭐, 정해진 일에 탄식하고 있더라도 어쩔 수 없지. 이렇게 된 바에 최선을 다할 뿐이야) 실례한다 마오 크으으윽.... 너무 부끄러워.....! 누군가에게 머리를 맞고는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어! 아무것도 몰랐을 시절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멋대로 착각하고 난리법석을 떨고서는. 어제 안즈의 표정! 약간 곤란한 것처럼 웃고... 웃고.... 으아아아악~! 그렇게 머리가 새하얀 채로 있다보니, 어느 새 『셔플 유닛』의 멤버가 됐고, 오늘 레슨까지 정해졌어! 어제도 오늘도 안즈를 만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건 지옥이잖아~! 에이치 안녕, 케이토 레오 늦어~! 케이토! 맨 마지막으로 오다니. 나한테는 언제나 시간문제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