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로 토모야 11

피쳐 스카우트 [미카 2편]/ 츠키나가 레오 -츠키나가류 음악지도-

츠키나가 레오 피쳐 4성 스토리 (피쳐스토리-카게히라 미카 2편) [츠키나가류 음악지도☆] 가을 레오 와하하,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맑은 하늘, 이거야말로 가을 날씨지...☆ 이렇게 날씨가 좋다니, 역시 밖에 나가길 잘한 것 같아! 이 공중정원에서, 나는 가을 공기를 느끼며 역사에 남을 명곡을 쓴다....! ....라니, 의기양양한 것은 좋지만. 여기는 비교적 넓으니까~. 사실 자리잡기 꽤 어려워 너무 눈부시면 악보를 보기 어렵고, 그렇다고해서 그늘은 좀 쌀쌀할 것 같고? 크윽, 여기서 고민이 생기다니!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 아~....아~.....♪ 레오 ? 뭐야? (들어본 적이 있는 노랫소리.... 일텐데, 누구 목소리였더라. 절묘하게 기억이 안 나서 안절부절해지네) (그래도 노랫..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5화]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5화] 와타루 -역시, 『니키즈키친』의 힘을 빌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왕 하는 김에, 거창한 파티를 하고 싶으니까요 아아, 신난 나머지 손에서 장미가 많이 나와버렸네요! 니키 오옷, 손재주가 좋네요~ 마술 잘하심까? 와타루 네. 원하신다면 꽃가루든 비둘기든 보여드리죠....☆ 유즈루 히비키님, 그런 건 자제 부탁드립니다. 방이 더러워질테니까요 와타루 걱정마세요. 비둘기 스스로에게 청소를 시킬테니까요...☆ 니키 나하하. 그런 식으로, 손에서 음식을 꺼낼 수 있다면 편리하겠네요~ 어쨌든 말을 돌리자면. 『니키즈키친』에 말을 걸어줘서 기쁨다 서클 활동의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말이죠. 솜씨에 전력으로 크리스마스 파티에 어울리는 요리를 만들겠슴다 마다라 믿음..

[에필로그]

[에필로그] 이즈미 일루젼 성공~! 이예~이♪ 토모야 ....... 이즈미 훗훗후, 당황한 나즈냥의 얼굴을 떠올리기만 해도 웃을 수 있어! 아~ 기분 좋아, 사람을 일방적으로 범죄자로 취급한 벌이야♪ 뭐 조금 더, 놀려줄까나. 『토모야군을 돌려받고 싶다면 몸값을 지불해』라던가 메시지로 보내버리든지 .....그러면 진짜로 경찰 사태가 되버릴라나? 토모야 ....... 이즈미 토모야군은 기분이 안 좋아보이는 얼굴이네? 더 기뻐하라고? 무사히 좀비들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고, 수갑도 이렇게 풀었으니까? 토모야 에에.... 역시 히비키 선배일 것 같았어요, 수갑의 열쇠 그 사람은 절대로 몰래 열쇠를 숨기고 있던 거에요, 그리고 난감해하는 우리를 보고 비웃었을거고요 이즈미 그만큼, 도움이 돼서 추격자들을 유인하거나..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8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8화] 이즈미 ....... 토모야 ? 무슨일인가요, 세나 선배? 아직도 『평범한 얘기만 하네』라는 건가요? 이즈미 음... 오히려 이런 바보같은 극한의 상황에서 평범하게 행동할 수 있는 건 그야말로 재능인데 나 같은 건 마냥 혼란스러워 할 뿐인데, 반대로 토모야군은 점점 침착해져가고 있었잖아. 그건 뭔가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토모야 비일상에는 익숙하니까요. 라고 해야하나 유메노사키에 들어와서 제 주위에서 발생하는 일들은 모두 옛날의 저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이상한 일 뿐이니까요 뭔가 이번 것도, 『평소대로』라는 느낌이에요 이즈미 그런가. 주변이 아무리 변해도 『평소대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건 훌륭한 재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아이, 이 업계에서는 강점일거고? 토모야 감, 감..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7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7화] 나즈나 훗훗훗♪ 이걸로 이즈미칭도 독안에 든 쥐야! 카나타 네! 봉지에 든 『이즈미』네요~♪ 나즈나 응? 엣,..... 아아, 그렇지? 카나타 후후후. 『오션스』, 일단은 『선제득점』이네요 나즈나 그런 룰은 없어! 그런 대결이 아니라고~! 이 【아이돌 오브 더 데스】는, 『생물클럽/애니멀즈』와 『생물클럽/오션즈』의 전면전! 이기는 쪽이 이번 분기의 『생물 클럽』의 전체 예산 배분을 정하는 것! 카나타 네. 끝없이 『논쟁』보다는 『대결』이라는 거네요~ 그렇게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중에도, 살아있는 동물들은 『배』고파하고 있네요 그래서 여기서는, 일발승부하고 결정하자고 했습니다 나즈나 룰은 간단해! 먼저 이즈미칭을 잡는 사람이 승리! 카나타 네, 요컨대 『숨바꼭질』이네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6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6화] 이즈미 어쨌든, 가능한 한 빨리 이 상황을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안 돼. 될 수 있는 한 누가 보거나 소란이 일어나거나 하기 전에 말이지 슬슬 다 출근할 시간이고 서둘러야 해.....어제 밤에는 웬일인지 아무도 없어서, 토모야군의 기숙사에서 몸을 숨길 수 있었지만 토모야 아아.... 같은 방의 아야세선배, 왠지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더라고요. 가끔 천장 뒤쪽에서 기척이 나긴 하지만요 이즈미 아야세라던가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또 그런 이상한 게 늘었어? ES라던가 괴짜를 양산하는 공장인거야? 토모야 아야세 선배, 언행은 가끔 묘하지만 좋은 사람일거에요. 아마 뭐, 그건 그렇고. 지금은 한시바삐 『수갑』을 풀어야겠죠. 이러다가는 일상 생활에도 지장이 생길거고 이즈미 그건..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5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5화] 토모야 그래서 왠지, 세나선배가 저를 도와주는 그런 흐름이었잖아요 세나선배를 관객이라고 생각하고, 제가 마술 연습을 해서- 이즈미 응. 그게 모든 것의 기본이잖아, 마술이든 아이돌이든 모델이든 뭐든 다 그런거지만 독학으로 하다간, 괜히 버릇만 들어서 무의미는커녕 해로우니까 말이지 향상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보고 평가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해 나는 마침 한가한 느낌이었고, 어떤 일에도 센스가 있으니까 적임이지♪ 토모야 하아.... 그렇게 묘하게 자신만만하게 말을 하니까, 나도 깜빡 세나선배를 믿어버렸어- 오히려, 『세나 선배는 의외로 친절한 사람일지도♪』 라고, 그것 때문에 다시 보기까지 하고 이즈미 의외라니 뭐야? 난 언제나 친절한데? 작년이라던가 실컷..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4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4화] 이즈미 ...... 토모야 ....선배? 제 말, 듣고 계세요? 이즈미 엣? 앗, 나한테 말했어? 토모야 다른 사람도 없잖아요. 라기보다, 그쪽에서 물어 본 거잖아요~? 이즈미 근데 나랑 토모야군, 원래 사이좋게 얘기하는 사이가 아니잖아 별로 그런 고민 상담 같은 건, 그야말로 히비키나 나즈냥에게 하라고 나는 조금이라도 짜증을 가라앉히기 위해, 맛있는 음료를 고르는 데 바쁘니까 이쪽 음료수는, 아이돌들이 자유롭게 마셔도 되는거야? 토모야 아, 네. 그럴거에요. 무료로 얼마든지 마실 수 있는 만큼, 별로 맛있는 건 없다는 느낌인데 이즈미 그런가보네, 뭐야 이 싸구려 드링크바-..... 모두 당분 과다고 건강에 해로운 것 같아보이고, 미용에 더 좋을 것 같은건 없는거야? 토..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3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3화] 이즈미 (아아 정말, 찜통 더위! 이글이글 찌는 지옥의 폭염! 최악!) (그러니까 이 나라, 싫어! 바다 밖으로 뛰쳐나가는게 정답이었어, 지금 나를 바보짓하고 있다고 보는 무리도 분명 후세에는 나의 판단을 제대로 평가할거야!) (다른 놈들은- 카사군이나 나루군이라던지, 십년 후나 이십년 후에는 손바닥을 뒤집듯이 『내가 잘못했어』라고 머리를 조아릴테니까! 절대로!) (지금은 팬들도 포함해서, 『어째서 해외에?』라고 보이는 듯한 리액션을 하고 있지만!) (나는, 계속 그럴 생각으로 예정을 짜고 있었으니까! 지금와서 내 완벽한 장래 설계를 왜곡할 수도 없잖아) (나한테는 무단으로 바보같은 빌딩을 지은 바보가 나쁜거라고!) (그래서, 그저 진로를 생각하고 준비한, 나즈냥이나 내..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2화]

[아이돌 오브 더 데스/제 2화] 토모야 어,어,어,어떡하죠 세나선배!? 말한 것과는 다르잖아요! 이 시간이라면 아무도 안 일어나있을테니까 목격되지 않을거라고 말했는데~ 딱 봐버렸잖아요! 게다가, 니~쨩이! 이즈미 하아!? 귓가에 『니~쨩』이라고 말하지마, 묘하게 흥분되니까! 토모야 뭐라고요!?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 이사람....! 이즈미 시끄러워! 라고 할까, 예상 밖의 일이 있다고 패닉하지 말아줄래? 완전~ 짜증나! 나라고 신이 아니니까, 미래를 예견할 수는 없는거잖아! 중요한 건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지겠지!? 토모야 우우! 틀린 말을 하지는 않은 것 같지만, 어째서 세나선배가 그런말을 하니 납득이 되지 않아요! 이즈미 무슨 의미야!? 이놈도 저놈도 왜 말을 안 듣는걸까, 나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