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류 쿠로 25

[써니사이드/ 제 6화]

[써니사이드/ 제 6화] 츠카사 실례합니다! ‘Knights’의 스오우 츠카사 입니다! 세나선배 계신가요? 쿠로 이런. 밤인데도 기운이 넘치는군 세나, 너한테 손님이다 이즈미 뭐야, 이번에는 카사군? 여기는 탁아소가 아닌데 말이지? 츠카사 ‘탁아소’? .....어라 레오 엇, 스오~다!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우연이네☆ 츠카사 레오씨, 이쪽에 있었군요. 수고를 덜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레오 으응? 나를 찾고 있었던거야? 츠카사 네. 사실은- 레오 앗 잠깐! 대답하지맛, 망상할테니까! 너도, 같은 방 녀석한테 쫓겨난 느낌? 알지알지, 공동생활이라는 건 어렵네♪ 츠카사 아아 아니요, 다릅니다. 레오씨는 쫓겨나신 겁니까? 레오 응. 섬세한 실험을 해야하니까 어딘가 가 있어~ 라고 나츠메가 부탁해서 방 밖에서 작곡..

[에필로그 3]

[에필로그 3] 슈 후후. 마음껏 창작하라고, 키류. 누구한테 강요당할 일도 아니지만, 예술이라는 건 즐거운거다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은, 그렇게 즐거운 일만 하고 살고 싶군 치아키 음. 그건 그렇지만, 살아가려면 제대로 일을 해내야 한다 시간 다 됐어, 키류. 아무래도 밖이 소란스럽군- 우리가 출연해야하는 여행 프로그램의 촬영 스테프가 도착한걸지도 모르겠다 쿠로 그런가. 아쉽구만, 모처럼 재미있어졌는데 말이지 레오 와하하☆ 작업하는 손은 멈추지 않아도 좋다고! 촬영 스태프가 아니라, 나였으니까 말이야! 쿠로 츠키나가. 네 놈, 어디 갔었던거야? 레오 응? 설마 화난거야, 쿠로? 나 뭐 잘못한건가? 쿠로 아니, 안했어. 그냥 따지고보자면 네놈에게 문을 잠그는 습관만 있었더라면, 이런 까다로운 사건이 되지는..

[에필로그 2]

[에필로그 2] 치아키 동시에. 이츠키라면 자신의 아틀리에가 타인의 작품으로 점령당하는 것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거라고, 범인은 예측했을거야 이츠키라면, 반드시 더 뛰어난 작품을 만들어서 작업실에 늘어놓기 시작한다고. 범인이 만든 작품은 시야에도 들어오지 않을 만큼 특별한 빛을 내뿜는, 훌륭한 작품을 말이지 아니. 범인은, 그런 이츠키의 작품을 보고 싶었던거겠지. 이츠키의 광팬으로서는 당연한 심리라고 본다 슈 그렇겠지. 하지만 실제로는 나는 슬럼프에 빠져서, 하나의 작품도 만들지 못한 채 정체되어 버렸다 다음 전시회에 출품해도 좋겠네, 라고 생각할만한 작품도 아직 만들지 못햇어 그러니까 원래라면, 너희들을 상대해주고 싶지도 않았을텐데. 난 그럴 여유가 없었으니까 결과론적이지만, 너희들 덕분에 숨통이 트였..

[에필로그 1]

[에필로그 1] 쿠로 -모리사와, 나 슬프다고. 정이 없잖아. 잠복해서 범인을 잡자던가, 그런 일은 나 같은 난폭한 사람의 몫인데 치아키 아파아파아파아파!? 그만둬 키류! 삳바오리(*스모기술)는 위험하다 아마추어 씨름에서는 금지되는 거친 기술이라고! 쿠로 나는 스모 선수가 아니니까 괜찮잖아 슈 흠. 응석을 받아주는게 좋을거다, 모리사와. 오히려 부러울 정도군. 류~군... 키류는 나한테는 결코 폭력을 휘두르지 않으니까 말이야 쿠로 네놈은 괴롭히지 않겠다고, 엄마랑 약속했으니까 슈 성실하군, 너도 아무튼. 그 정도로 끝난걸 다행이라고 생각하라는거다, 모리사와 범인이 정말로 위험한 범죄자라서 너희들이 돌이킬 수 없는 부상을 당할 수도 있었다는거다 그래서 너희가 위험에 처한다면, 너희들을 맡아준 사람으로서 너..

[정의의 견해/제 5화]

[정의의 견해/제 5화] 치아키 우선, 현상을 정리해 보자 레오 와하하☆ 좋아좋아 모리사~! 힘내라고! 욧, 세계 제일의 히어로~! 치아키 ....츠키나가. 미안하지만, 조금만 조용히 해줬으면 한다 레오 혼났다!? 어째서야 모리사~! 히어로는 이렇게 응원하는거라고 마마가 알려줬는데! 치아키 마마라면 미케지마를 말하는건가? 그를 그런식으로 부르는 사람은 드물구나! 그러고보니, 츠키나가는 미케지마의 친구였었던가? 레오 응 절친이야! 마마의 편은 내 편이고, 마마의 적은 내 적! 즉, 마마가 존경하는 히어로인 너는 내 편이라고 모리사~! 치아키 ‘모리사~’ 가 아니라 ‘모리사와’지만..... 그 기분은 기쁘지만 말이다, 정말로 하지만 미케지마가 나한테 어떻게 말했는지는 모르더라도, 나는 그렇게나 대단한 사람이..

[정의의 견해/제 4화]

[정의의 견해/제 4화] 슈 도착했다는거다 여기가, 내가 하숙집 주인에 세 들어 있는 작업실이라는거다 원래 주인이 운영하던 의상점의 사무실도 겸하고 있어서, 작업공가이 별로 넓지 않는 게 단점이라는거다 쿠로 아니아니, 무슨 투정을 부리는거냐. 괸장히 호화스럽고 예쁜 공간이잖아. 네놈이 여기를 혼자 쓰고 있는거냐? 슈 뭔가 문제라도 있는건가? 쿠로 아니, 음. 잊고 있었네, 넌 꽤나 괜찮은 집의 도련님이었지. 이정도 환경으로는 오히려 부족할 정도일지도 모르겠군 이 아틀리에만 해도, 우리 집 고물 아파트 방보다 몇 배는 더 넓은데 말이지. 대단하구만, 경제력의 격차라는 걸 느껴버렸어 치아키 오오오! 엄청나다 이츠키! 마치 비밀기지 같구나! 이 계단 위에는 무엇이 있는거지~? 호오, 여긴 회의 같은 걸 하는 ..

[정의의 견해/제 3화]

[정의의 견해/제 3화] 슈 -그런 거였냐는게다!? 어쩐지 계속 너희들의 모습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는거야! 이쪽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면서 히죽히죽, 아아 생각만해도 불쾌하다는게야! 치아키 그러면, 그, 그거는....? 쿠로 하하. 네놈이 에로책을 숨기고 있다니 너무 뜻밖이야, 나도 모르게 “무슨 일 있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슈 생각해보지 않아도 진상은 분명할텐데 말이지! 그건 내 소유물이 아니라는거다! 그런 의심을 받은 것 자체가 불쾌하군! 쿠로 뭐, 그렇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네놈, 옛날부터 “그쪽은 정말 질색이야” 였고 치아키 뭐, 뭐어, 별로 이상한 건 아니지만 말이다? 만약 그게 네 소유물이었더라도, 딱히 부끄러워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만? 그런 걸 합법적으로 소지할 수 있는 나이..

[정의의 견해/제 2화]

[정의의 견해/제 2화] 슈 “다녀왔습니다” “네, 네.... 먼저 말씀드렸지만, 오늘부터는 잠시 시끄럽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뇨. 제 고향 친구들이 일 때문에 머무를 일이 있어서....” “호텔에 머물면 될 텐데, 그들은 왠지 제게 신세를 지길 원하는 듯 합니다” “네. 으음, 아니요... 죄송합니다. 되도록 폐는 끼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치아키 이츠키가 외계어를 말하고 있군 쿠로 프랑스어잖아. 외국말을 평범하게 잘하는 건 둘째치고, 답지 않게 공손한 태도가 신경쓰이는군 치아키 그래, 저렇게 꾸벅꾸벅 고개를 숙이는 이츠키는 처음 본다 쿠로 하하. 약간은 경험을 쌓고 성장했나 봐. 아니면 옛날부터 동경했던 프랑스에서는, 과연 그 녀석도 오만불손한 태도는 취하지 못하는 건가 동경하는 나라의 사..

[정의의 견해/제 1화]

[정의의 견해/제 1화] 치아키 키류우우우! 죽어라아아앗! 쿠로 ..... 치아키 지금 여기서 네가 쓰러지면 어떻게 되겠나? 넌 누구에게나 기둥이다! 남겨진 ‘홍월’의 동료들과, 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족을 생각해라! 힘내라 지지말라고! 꺾이지말고 파이팅이다! 너다운 근성을 보여달라고, 키류우우! 쿠로 시~, 끄~, 러~, 워~.....! 치아키 크아악!? 아이언크로인가! 키류라서인가! 네 악력으로 그걸 당하면 두개골이 깨져버린다! 아파아파아파!? 쿠로 그러니까, 시끄럽다고. 몇 번이나 말하는 거냐 모리사와 여기는 자기 집이 아니라고. 눈치껏 해. 그렇게 떠든다면, 경비원한테 주의받는걸로 끝나지 않을테니까 치아키 그렇군! 여기는 동경하는 프랑스....! 이상하게 떠들다가는 테러리스트라고 오인되서 총살..

스카우트! 아스트레아의 공방 번역

앙스타 스카우트 가챠 스토리 [스카우트! 아스트레아의 공방] 번역 앙상블 스타즈 뮤직 번역/ 가챠 스토리 아스트레아의 공방 이츠키 슈 5/ 모리사와 치아키 4/ 키류 쿠로, 츠키나가 레오 3 성 2022-01-30 번역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업로드 -스크린 샷은 아이패드로 캡쳐한 거라 핸드폰과는 화면비율이 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타, 번역 오류 발견시 적어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