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도난마/제 5화] 소마 하앗, 하아앗..! 쿠로 어떻게 된거냐 칸자키, 기운이 빠져버렸잖냐 기세등등한건 입뿐이었던거냐, 아아? 소마 (ㅡ강하구려! 경애하는 키류공을 얕잡아본 적은 없었지만, 본인이 극진한 진짜 능력을 보인다면 미치지 못한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었소만!) (본인이 진심으로 한다면, 뭐든지 대응이 가능할 것이오!ㅡ라고) (그러나, 본인의 오만이었소! 키류공은 불쾌한 걸음걸이로 사각을 노리곤, 이쪽에서 원치 않는 일을 적극적으로 노린다오!) (예절이나 절차가 정해진, 도장에서의 대련과는 다르오! 이것이 노상에서의 싸움인건가....!) (즐겁소! 아아 본인은, 아직도 알지 못하는 영역을 건드리려고 하고 있소! 그곳에는 터득해야 할 기술이, 자신의 재산으로 삼아야할 보물이 산더미처럼 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