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스타번역 39

[쾌도난마/제 7화]

[쾌도난마/제 7화] 소마 하아, 흐읏.... 쿠로 역시 숨이 차는가보군, 칸자키. 나도 싸움은 오래간만이라 그런지, 이상하게도 피곤하네 소마 그렇다면 이제 그만두시오. 무의미한 것이오, 이런 일은 쿠로 그렇지도 않아. 절대로 필수적인건 아니지만, 지금 이걸로 겨우 이후의 이야기가 간단해지니까ㅡ그런 걸로 말이지 소마 ....? 쿠로 나는 친구인 츠키나가에게, 조금 일을 받았어. 랄까, 원래는 [Knights]가 했어야 할 일은 부탁받은거지만 소마 일...? 쿠로 응. 지금 [Knights]나 [Switch]같은 뉴디 세력이 유메노사키를 석권하려는 것은 알고 있어? 아이돌의 최대 생산지인 그곳을 지배함으로써 미래의 패권을 얻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겠지만 말이야 그들을 거스르는 무리들이 작당하고는 반..

[쾌도난마/제 6화]

[쾌도난마/제 6화] 소마 음.... 어려운 문제로군. 정공법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쿠로 답은 이미 나와 있잖아. 아마, 지금 너는 눈치채고 있을거야 예의바르게 정통파 티를 내도 승산이 없는거니까, 나는 익숙한 [노상의 룰]을 따를거야 아무래도 폼도 안나고, 착한 척하는 건 이제 그만둘거야 소마 그렇다는 것은....? 쿠로 이기기 위해서 뭐든지 할거야. 어떤 비열한 수법이라도 쓰겠어. 우리는 그렇게해서 이겨왔잖아, [용왕전]이라던지 말이야 그리고 승리를, 실적을 거듭 쌓아서 유메노사키에서 지반을 굳혔지. 아무도 약한 놈의 말을 듣지 않았고, 밀고 나가기 위해서는 힘이 필요했으니까 소마 음... 지금도 동일하다는 것인가. 고집을 관철하기 위해 실적을, 힘을 얻고 싶은 것이니 쿠로 그..

[쾌도난마/제 5화]

[쾌도난마/제 5화] 소마 하앗, 하아앗..! 쿠로 어떻게 된거냐 칸자키, 기운이 빠져버렸잖냐 기세등등한건 입뿐이었던거냐, 아아? 소마 (ㅡ강하구려! 경애하는 키류공을 얕잡아본 적은 없었지만, 본인이 극진한 진짜 능력을 보인다면 미치지 못한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었소만!) (본인이 진심으로 한다면, 뭐든지 대응이 가능할 것이오!ㅡ라고) (그러나, 본인의 오만이었소! 키류공은 불쾌한 걸음걸이로 사각을 노리곤, 이쪽에서 원치 않는 일을 적극적으로 노린다오!) (예절이나 절차가 정해진, 도장에서의 대련과는 다르오! 이것이 노상에서의 싸움인건가....!) (즐겁소! 아아 본인은, 아직도 알지 못하는 영역을 건드리려고 하고 있소! 그곳에는 터득해야 할 기술이, 자신의 재산으로 삼아야할 보물이 산더미처럼 쌓여..

[쾌도난마/제 4화]

[쾌도난마/제 4화] 케이토 (ㅡ좋아. 대충, 칸자키가 모아준 자료는 흝어봤다) (이후로는, 거기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기획서를 다시 정비하는 일 뿐이다. 한번 기각된 것이고, 차라리 이것은 버리고ㅡ처음부터 다시 짜는 편이 나을 것 같기도 하지만) (기획의 근간 중 하나를 담당하는 키류가, 아무래도 마음이 내키지 않아하는 것 같으니) (그 녀석은 강한 남자다, 지적을 받은 탓에 마음이 꺾였다는 것은ㅡ있을 수 있긴 하지만) (여러 번 매정한 취급을 받는다면 상처는 생길 수 밖에 없다. 통증도 있겠지. 고통은 생각을 마비시키고, 마음을 울적하게 하니까) (그렇게 병든 마음에서, 모두의 얼굴을 미소 짓게 할 묘안도 떠올랐다) (음의 스파이럴에 빠진 것 같은 기분이다.... 어째서 이렇게 되어버렸지) 케이토 ..

[쾌도난마/제 3화]

[쾌도난마/제 3화] 소마 등장! 쿠로 .... 소마 칸자키 소마, 도착했소! 키류공, 도대체 본인에게 무슨 용건이오! 쿠로 오우. 항상 기운이 좋구나, 너는 소마 후후. 항상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소 몸관리도 [아이돌]의 일 중 하나이고, 언제라도 제대로 벨 수 있도록 자신을 기르는 것이 무사의 의무이오 쿠로 훌륭하군, 너는. 오른쪽으로 휘청 왼쪽으로 휘청 흔들리는, 불안정한 나와는 다르게 음. 그런 네가 동료였기에, 유메노사키 시절의 [홍월]은 안정되었던 거겠지 나나 하스미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끌어주고 있다는 말로 가장하고는, 실제로는 너야 말로 [홍월]의 중요한 인물이었지 소마 과분한 평가이오. 본인, 키류공이나 하스미공이 없다면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소 지금도 어려움에 처한..

쾌도난마/제 2화

[쾌도난마/ 제 2화] 케이토 .... 소마 하스미공, 원하시는 자료를 모아왔소. 우리 사무소가 갖고 있는 자료는 양이 방대하니, 괜히 시간이 걸려 버렸소 케이토 아, 아아... 고맙다 칸자키. 미안, 도와달라고 해서 소마 뭐가 [미안]한다는 것인지? [홍월] 전체가 곤경에 빠져 있는데 현재로서 본인만이 아무런 무거운 짐도 짊어지지 않고 있는 것은 도리가 없는 것이오 오히려. 좀 더 어려운 일을 주라는 마음가짐으로 있소. 본인은 하스미공이나 키류공을 위해, [홍월]을 위해 고생하는 것이 기쁜 것이오 케이토 그런가. 그렇겠군.... 진심으로, 나는 내 사려 깊지 못함에 질릴 수밖에 없군 ....조금, 들떠있었던 거겠지. 유메노사키의 학생회 부회장ㅇ로서 모든 것을 처리하고, 나름의 성과를 올려왔다고 자부하고..

쾌도난마/제 1화

[쾌도난마/ 제1화] 레오 그렇구나! 그건 쿠로가 나빴네! 쿠로 ..... 레오 그런거였냐고~? 현 상태가 마음에 안 들어서 후배한테 화풀이를 하고 속상하게 만들었다니, 너희들은 정말 최악이구나! 믿을 수가 없어! 쿠로 ....너한테만은 듣고싶지 않네, 라고 생각하는 것은 나뿐이야? 집안 싸움을 하는 [Knights]씨? 레오 우리는 익숙하니까! 그렇지만 별로 [옳다]고는 말하지 않겠어! 와하하☆ 익숙하지 않은 처음 겪는 상황이라서, 당황하고 있는거잖아ㅡ 너희들은? 사회로 나가서 처음으로 벽에 부딪히는 우등생이니까! 학창시절에 바보짓을 해두지 않았으니까 그렇게 된거야~! 쿠로 바보의 대표격이 말하는군. ...그런데, 너는 이런데서 뭐하고 있는거냐 츠키나가? 일부러 내 일이 걱정되서 와준거냐? 레오 아니 ..

스오우 츠카사 피쳐 스토리/ 바람처럼 고양이처럼

츠카사 (설마, 리틀존이 양부모한테서 실종될 줄이야...) (레오씨를 경유한 연락이라고는 하지만 거짓말이나 농담은 아닐겁니다. 원래는 도둑고양이니까,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조금 걱정입니다. 동아리 활동을 빨리 끝내고, 저도 수색에 참가해야할까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어디로 갔는지는 짐작이 가지 않습니다. 리틀존씨가 좋아하는 장소를 알면 좋겠지만....) (응? 뭔가가 오고있습니다만) 유즈루 큰일났네요. 그냥 내버려두려고해도 계속해서 따라오네요 츠카사 후시미선배, 그 고양이는....! 유즈루 송구스럽습니다, 츠카사님. 치외법권이라고는 하지만 궁도장에 동물을 데리고 들어와버리다니 어째서인지 제 발밑에서 떨어지려고 하지 않네요. 고양이가 좋아하는걸 가지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요 ...어라? 바닥에 드러누..

일전! 긍지를 나타내는 천하포무 번역

앙스타 홍월 하코스토리 2021-02-15 시작 앙상블 스타즈 뮤직 스토리 번역/ 홍월 이벤트 스토리 천하포무 [프롤로그/ 천의무봉(총6화)/ 쾌도난마(총8화)/ 에필로그(총3화)] 까지 번역 후 백업 완료 스크린샷은 아이패드로 캡쳐한거라 폰이랑은 화면 비율이 좀 다릅니다 +) 기본적으로는 번역기 돌린거라 의역 존재. 혹시 번역 오류나 오타 발견시 댓글이나 방명록으로 적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