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오우 츠카사 57

[써니사이드/ 제 6화]

[써니사이드/ 제 6화] 츠카사 실례합니다! ‘Knights’의 스오우 츠카사 입니다! 세나선배 계신가요? 쿠로 이런. 밤인데도 기운이 넘치는군 세나, 너한테 손님이다 이즈미 뭐야, 이번에는 카사군? 여기는 탁아소가 아닌데 말이지? 츠카사 ‘탁아소’? .....어라 레오 엇, 스오~다!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우연이네☆ 츠카사 레오씨, 이쪽에 있었군요. 수고를 덜어서 도움이 됐습니다 레오 으응? 나를 찾고 있었던거야? 츠카사 네. 사실은- 레오 앗 잠깐! 대답하지맛, 망상할테니까! 너도, 같은 방 녀석한테 쫓겨난 느낌? 알지알지, 공동생활이라는 건 어렵네♪ 츠카사 아아 아니요, 다릅니다. 레오씨는 쫓겨나신 겁니까? 레오 응. 섬세한 실험을 해야하니까 어딘가 가 있어~ 라고 나츠메가 부탁해서 방 밖에서 작곡..

[써니사이드 / 제 4화]

[써니사이드 / 제 4화] 리츠 안녕~ 어라, 스~쨩 뿐이야? 다른 사람들은? 츠카사 레오씨와 나루카미선배는 아직이네요. 세나선배는, 그쪽 Sofa에 누워계십니다 리츠 정말이네. 그렇게 장소 상관없이 자버리는 건 내 캐릭터인데 말이지. 완전~ 짜증나♪ 이즈미 -쿠마군이야말로, 내 흉내를 내지 말아줄래. 완전~ 짜증나 리츠 오오, 원본이다. 깨어있었어? 이즈미 응. 시차의 영향으로 피곤해져서, 좀 쉬고 있었어. 푹 자버리면, 나중에 잘 수 없게 되니까 밤샘은 피부에 좋지 않으니까, 개인적으로는 빨리 자고 싶은데. 누군가가 소집을 걸어서 말이지? 츠카사 으윽.... 조금만 참아주세요. 최대한 빨리 끝낼 테니까요 ...아, 도착하신 것 같은데요 아라시 오래 기다렸지. 모두들, 늦었지? 레오 오오, 세나다. 일..

[써니사이드 / 제 3화]

[써니사이드 / 제 3화] 이즈미 흠.... 그래서 먼저 귀국한거구나 경위는 알겠는데, 왜 내가 어울려줘야 하는거야? 츠카사 레오씨와 오랜 친분이 있으시니까요. 세나선배도, 레오씨가 나쁜 상태이면 싫으시잖아요? 이즈미 완전~ 짜증나. 그렇게 말하면 거절할 수 없잖아 놀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리조트 아르바이트일까....? 츠카사 무엇인가요 그건 이즈미 관광지 숙박시설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를 말하는거야. “광고하면서 단기간에 벌 수 있다” 같은 문구로 모집하고 있었어 츠카사 그렇군요.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즈미 아니아니, 그만둬 줘. 주로 시키는 건 육체노동으로, 성수기면 완전~ 바쁘다고 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덤벼들었다가는 따끔한 맛을 볼 거라고? 츠카사 앗, 네. 그렇다면 왜 알려주신 건가요 이..

[써니사이드 / 제2화]

[써니사이드 / 제2화] 츠카사 레오씨! 드디어 발견했습니다! 레오 ....... 츠카사 크아악, 왜 무시하시는건가요! 뭔가 기분 나쁜 짓을 했나요! 레오씨가 훨씬 저를 짜증나게 하는데에는 천재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래도 저를 ‘없는 것’으로 취급하실 생각이군요? 알겠습니다, 그럴 생각이시라면- 레오 .....스오~. 나, 고물이 되어버렸어 츠카사 엣. 뭐를 말입니까? 레오 슬럼프에 빠지거나 하면 해변에서 산책하는 취미가 있어 아름다운 바다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점점 좋아지고, 영감이 생겨 이탈리아 바다에서는 안 돼서, 이쪽으로 돌아온건데 조금도, 전혀 떠오르지 않아. 음표 하나도 안 나와 무슨일이야 신님, 한 발 앞서 여름방학을 즐기고 있는거야? 나를 두고 가지말라고 너는 ‘왕님’이지. 어떻게든 해줘, ..

[써니사이드 / 제1화]

[써니사이드 / 제1화] 이즈미 “-흐음... 좋아, 귀국해도” 츠카사 엣, 정말이십니까? 이즈미 “응. 깜짝 참석한 ‘칠석제’ 무대 뒤에서도 신입이 홀대받는다고 속상해했잖아” “쓸데없이 대량으로 모은 건 카사군의 생각이고. 그런 건 ‘왕님’의 일이지 내 관할 밖이니까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말이지” “이렇게 울고있다면 무시할 수는 없지” 츠카사 흥. 울면서 매달리지는 않았습니다 이즈미 “전화 끊는다?” 츠카사 아아, 그만둬주세요! 실언을 사과드리겠습니다 이즈미 “성의가 부족하네, 뭐 괜찮지만” “조만간 돌아갈 생각이었고, 예정을 앞당길게” 츠카사 감사합니다, 한결 편해졌어요 참고로 레오씨는 어떻게 하시는건가요? -함께 귀국하시는 건가요? 이즈미 “무슨소리를 하는거야. 그 녀석이라면 벌써 거기 갔겠지?” 츠..

[프롤로그]

[프롤로그] 여름 츠카사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칸자키선배 오토가리선배, 차를 드세요 소마 고맙소. ....흐음, 좋은 차 맛이오 아도니스 아아, 적당한 쓴맛이 맛있군. 다도에 익숙하지 않은 나로서는, 세세한 차이는 모르겠지만 칸자키가 칭찬하고 있으니, 솜씨는 확실한 거겠지 츠카사 감사합니다. ....이런식으로 부담없이 차를 대접할 날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에게 있어 다도는, 스스로를 갈고닦는 연습 중 하나였으니까요 아도니스 그러고보니 칸자키가 서클 권유를 위해 연 다과회에서, 다도에 대한 소양이 있다고 말했지 츠카사 네. 무가로서 익혀야 할 예법으로 경험했습니다 유메노사키 학원에 들어가기 전에 중단했기 때문에, 지금은 다도와 기마술 정도밖에 배우지 못했지만요 그 둘도, 바빴기 때문에 좀처럼 연습하지 못..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7화]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7화] 이즈미 (....말한대로, 모두에게 말하고 안뜰로 나왔는데 말이지)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게다가 엄청나게 추워! 완전 최악!) 츠카사 저기, 세나 선배. 왜 안뜰로 나가라고 재촉하신거죠? 이즈미 몰라, 나야말로 따지고 싶은거라고! 츠카사 하아, 그런가요..... 세나 선배도 Party를 만끽하고 계시는 것 같네요 그 새빨간 모자. Christmas에 설레하는 아이같아서 사랑스럽네요♪ 이즈미 카사군한테 아이같다는 말은 듣고싶지 않은데? 이건 도우미의 증거라고. 이렇게 사람이 많다면 누가 책임자인지 알기 힘들테니까 말이지 그래도 문제가 생겼을 때는 다른 세 사람에게 말을 걸었지만. 귀찮았고 (우리쪽 두사람은 종적을 감췄는데 말이지.... 응?) 츠카사 이 소..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6화]

[눈 내리는 밤, 별은 빛나고/제 6화] 와타루 -호오. 트리가 발송되지 않았다, 라니요 마다라 아아. 크리스마스 파티니까 크리스마스 직전에 납부가 될거라고 생각해버렸어 일정이라면 제대로 전달했는데에 와타루 이 시기는 어디나 대목이라 바쁘기 그지없으니까, 연락이 잘 되지 않아도 이상할건 없네요 마다라 트리 자체는 업체 창고에 있다고 해서 차로 가지러 갈 생각도 했었는데. 지금 시간대라면 교통 체증에 걸리겠네에 와타루 ..... ...트리 자체는 있는거네요? 그렇다면 현장은 『기사』님들에게 맡기고 저희들끼리 대응을 해봅시다 * 타츠미 ....파티의 예정 개시시간까지 앞으로 3분 남았습니다만 결국, 마마씨 쪽은 늦으시나 보네요 이즈미 그러네.... 근데, 너 미케지마를 『마마씨』라고 부르는거야? 누구한테 그..

[에필로그/ 2화]

[에필로그 2] 아라시 ....어머, 안즈쨩. 현장까지 와줬구나? 응. 방금 촬영을 시작했단다. 우리들의 본방 모습이 궁금한거니? 리츠 확실히, 꽤나 옥신각신하는 분위기가 되버렸었지 【프레그런스 라이브】의 기획과정에서는 안즈에게도 여러 가지로 어드바이스를 받아버렸고, 그때는 신세졌어.... 레오 오옷, 릿츠가 또 사과했어! 너, 전에도 안즈에게 사과하지 않았었나? 언제부터 그렇게 모양 빠지게 된거야? 리츠 음~ 아니, 모양 빠지게 그러진 않았지만..... 뭐, 내 나름의 결론이랄까. 평소에는 『Knights』를 중재하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떻게 보면, 스스로를 위한 느낌이기도 해 츠카사 스스로를 위해서.... 인가요?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리츠 아하하. 그건 나와 셋쨩만의 비밀♪ 레오 뭐야...

[에필로그/ 1화]

[에필로그 1] 아라시 모두, 의상이나 메이크업 체크는 끝난거지? 감독님의 연출 지시에 의하면, 긴 원테이크 컷 씬이 이번 촬영의 핵심이야. 그만큼, 하나하나 행동에 신경을 집중시켜야 한단다 복잡한 움직임도 있으니까, 혹시 현재 시점에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사양하지 말고 말해주렴 이즈미 그런 초보적인 거 구태여서 들을 필요 있어? 카메라의 움직임에 맞춰 춤도 확실히 기억하는 것이 프로의 일이잖아 리츠 그렇다고는 해도, 꽤 갑작스러웠지만 말이지. 역시 며칠 만에 신곡의 안무와 연출을 외우는 건 힘들었지? 츠카사 덕분에, PV라기보다는 MV가 되어버렸습니다.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여러 번 Live를 해온 경험이 없다면 제시간에 맞추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레오 뭐야뭐야, 내 신곡에 춤추지 못 한다는 거야..